|
|
pbj909
2011-12-14 13:09 |
|
 |
| 마트를 자주 이용하지만 신선식품에 대한 개념이나 구매방법등을 잘 몰라서 고민이네요,, 이 책을 통하여 합리적인 소비와 신선식품을 잘 구입하여 건강도 챙기고 싶어요~ |
|
|
|
|
|
wina6700
2011-12-14 10:28 |
|
 |
| 야외 주차를 했는데 나오니 누가 긁고 도망갔습니다ㅠㅠㅠ |
|
|
|
|
|
jjs6731
2011-12-14 10:27 |
|
 |
| 쌀을 샀는데 아무래도 묵은쌀 같아 교환할려니 무거워서 그냥 먹었습니다 |
|
|
|
|
|
neoseo79
2011-12-14 09:47 |
|
 |
| 동네 작은 가게들이 문을닫기 시작해요 |
|
|
|
|
|
aooshkj
2011-12-14 08:58 |
|
 |
| 대형마트 때문에 동네 소규모 점포들이 모두 문을 닫았네요.. 간단한 것 하나를 살려고 해도 대형마트까지 가야 하니 참 불편하네요.. |
|
|
|
|
|
kimyh10
2011-12-14 05:56 |
|
 |
| 굉장히 싼 것처럼 말해서 구입을 했는데 알고보니 싼 것이 아니었습니다. 묶음 포장이 싼줄 알고 샀는데 개별 포장보다 더 비쌌습니다. 신선한 물고기인줄 알았는데 사고보니 그렇게 보이기만 했습니다... |
|
|
|
|
|
ann6738
2011-12-13 21:53 |
|
 |
| 가격이 싸 보이기에 샀는데 품질이 영 아니더군요.. |
|
|
|
|
|
alright
2011-12-13 21:17 |
|
 |
| 할인품목이라고 나와 있어서 담았는데 계산할 때 보니, 할인품목은 다른 것이었고 손님이 착각하기 좋게 진열해 놓고 비싸게 파는 상품이었어요. |
|
|
|
|
|
n5724n
2011-12-13 20:25 |
|
 |
| 하나 더 붙어있는 물품들과 대용량의 물건들을 구입했을때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것이 아니더군요. |
|
|
|
|
|
rxz74
2011-12-13 19:54 |
|
 |
| 그동안 대형마트를 신뢰하기에 그에 따른 피해는 더 큰 충격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평소 육류를 좋아해서 평소 즐겨먹는 부위(부채살) 을 구입한적이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평소 부채살 모양의 형태가 아닌 살코기가 반절 가량이 담겨 있더라구요. 멋모르고 먹어보았는데, 질겨서 입안에서 빙빙 맴돌더라구요. 게다가 철수세미까지 나온것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 가족들과의 오붓함은 충격속에서 보내야만 했죠. 수저를 놓고 당장 마트에 찾아가 부점주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니 가운데 부위가 아닌 끝의 부분이라 살코기가 나올수 있다라는 변명과 철수세미는 뭐냐? 라고 따지니 저희가 운영하는 보상 시스템에 따라 보상금을 주겠다고 하네요. 부채살은 매주마다 먹는것이기에 그 모양이나 씹는 감촉을 잘 아는데, 한 덩어리에서 나온 부위라며 이렇게 변명을 한다는것에 분노를 느낍니다. 다른부위를 짤라서 같이 섞어 놓으면 전혀 모르는 사람은 부채살인지 알고 먹었을테지요.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분개를 하게 됩니다. 해당 부위가 부채살이 아니라는 근거는 마트에 찾아가기전 그 근처에 있는 전문 정육점에서 직접 보여주고 확인까지 했는데, 그 주인집 아주머니 왈 "이 부위는 부채살이 아닙니다" 라고 말하시더라구요. |
|
|
|
|
|
cat37
2011-12-12 21:57 |
|
 |
| 교통...주차...환경...다양한 물건들...특이 아이들이 좋아해서 재례시장 보다는 마는를 이용한는데...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겠네요...정이 넘치는 재례 시장으로... |
|
|
|
|
|
fosim
2011-12-12 10:03 |
|
 |
| 식품에서 벌레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
|
|
|
|
|
gjerty
2011-12-11 13:33 |
|
 |
정말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도서 입니다.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된것 같아 아주 잘 읽었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그 진면모를 잘 알수가 있서 너무나도 좋습니다.모든 사람이 그렇듯 모두가 평등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
|
|
|
|
|
haguis
2011-12-11 05:30 |
|
 |
| 빵을 좋아해서 마트가면 항상 제과빵코너에서 구입을 합니다.신선하고 다양한 빵을 직접 만든거라 구매를 하게 되는데,항상 믿고 구매하던거라 의심하지 않고,빵세트가 묶여서 팔기에 사서 집에 와서 보니,유통기한이 지난걸 사왔습니다.알고보니 유통기한이 지나서 폐기 해야하는데,가판에 세트로 묶어놓고 팔았습니다.확인후 바로 마트로 가서 따졌더니 죄송하다고 사과를 제게 했습니다.대형마트라도 신선식품은 항상 확인을.. |
|
|
|
|
|
cool9518
2011-12-09 23:29 |
|
 |
| 싼과일..싼티를 낸다.. 지금부터 할인 몇% 이래서 보면 그 딸기 윗줄만 괜찮고 아랫줄은 완전 ㅠㅠ |
|
|
|
|
|
sjh0712
2011-12-05 14:16 |
|
 |
| 아직은 대형마트에서 직접적인 피해를 당해본적은없는데 아시는분이 대형마트 무빙워크에서 카트를 운반하는 아르바이트생의 카트에 부딪혀서 골반을 다친것을 봤어요. 은근조심해야 겠더라고요. |
|
|
|
|
|
chjk1514
2011-12-04 18:33 |
|
 |
| 유통기한의 피해와 점원의 약간의 불친절함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대비 품질도 안 좋은 것 같습니다. ㅎ |
|
|
|
|
|
chjk1515
2011-12-04 10:43 |
|
 |
| 대형마트가 겉으로는 싸보이지만, 속은 품질이 안 좋을수 있다고 봅니다.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대형마트가 싼 이유가 그만큼 있다고 봅니다. ㅎ |
|
|
|
|
|
kgb28
2011-12-03 17:17 |
|
 |
| 싸다는 이유만으로 몇 번 쓰면 다시 구매해야 해서 결코 싸지 않은 마트상표붙은 상품 |
|
|
|
|
|
lovess012
2011-12-03 07:02 |
|
 |
| 직원이 너무 불친절해서 얼굴 찌푸렸던 기억이 있어요. 대부분 친절하지만 가끔 너무 못된 직원이 있어 불쾌하더라구요. 그 마트 이미지도 안좋아지구. |
|
|
|